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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C 전경. 국제신문 DB |
2. 지난 6월부터 부산시는 외국계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해 와. 기업들이 부산을 선택한 데에는 은행, 공기업, 핀테크 기업이 집적해 있고 부산이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되어 디지털 금융 산업에 유리한 것으로 분석.
3.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9일 내놓은 ‘권역별 메가시티 구상안’이 금융도시 부산에 찬물 끼얹어. 국회의사당이 세종으로 이전하고나서 비는 여의도를 글로벌 경제금융수도로 만들겠다는 안이 포함되었기 때문. 금융도시를 모토로 한국거래소 등 금융 관련 공공기관이 이미 부산으로 이전한 상황에서 비판 커져. 당장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등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차질을 빚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