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저금리&저평가’…증권사 “내년 3000갈 것”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0-12-16 00:58:50
1.국내 여러 증권사들이 내년 거래소(코스피) 전망치를 3000을 넘을 것으로 전망. 글로벌 투자사 JP모건의 경우 상단을 3200까지 제시해.


2. △코로나 백신 개발에 따른 경제 회복 기대감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인한 ‘슈퍼사이클’ 진입 가능성을 상승의 근거로 보고 있어. 올해 코스피와 코스닥의 경우 각각 91%와 118%가 상승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3. 이를 입증하듯 지난 10월 시중 통화량이 전월보다 34조 가량 늘어나며 통계 작성 이래 역대 두 번째 증가 규모를 기록하기도. 이는 코로나19 충격과 저금리 영향으로 경제주체들이 자금 확보를 늘리기 때문이라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