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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폐교 위기의 ‘함양 서하초’
2.어학연수, 주거지 알선 등 혜택 주며
3.지역사회 전체가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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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학교 폐교 문제는 저출산과 연관되어있음
- 2030년, 현재 초등학교 6064곳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1791곳(29.5%)이 사라질 위기
-1931년 개교한 ‘함양 서하초’ 역시 이런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했음
-2017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되기도 했었음
-현재 전교생 14명, 6학년 4명 졸업하면 10명의 학생만 남게됨
-2020년 신입·전입생 모집 안되면 폐교 불가피해
*그래서 어찌됨?
-지역사회 전체가 나서서 파격적 내용을 확정
▲서하초 입학 혜택
1.빈집 활용해 주거지 알선(연간 200만 원)
2.학부모들에게 우선적으로 공공근로 일자리 알선 예정
3.매년 해외 어학연수와 장학금 기회 제공
4.아토피, 자연치유 등 농 산촌 유학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독특한 방식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농촌 유토피아의 일환으로 계획 중인 ‘아이토피아(아이+유토피아)’ 사업과 연계해 추진
-함양 출신 이외수 작가, 개그맨 전유성 등이 ‘학생모심위원회 설명회’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