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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동래 내성교차로~서면 광무교 공사 중인 BRT 현장
2.차선 사라져 운전자·보행자 모두 불편
3.시 관계자 “더디게 보일 수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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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철 기자 |
-부산 동래구 내성교차로에서 부산진구 서면 광무교까지의 중앙대로에 BRT(중앙버스전용차로제)를 구축하는 공사 현장이 시민에게 큰 불편
-19일 오전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앞 도로(상단 사진)
-BRT 공사의 일환으로 새로운 아스팔트가 깔려 있었는데
-BUT, 차선이 없는 나머지 자동차들이 우왕좌왕했고, 성난 운전자들은 경적 울려
-양방향에서 슬그머니 앞으로 치고 나오거나 꼬리를 무는 차량 때문에 주행 신호를 받아도 진입이 불가능한 경우 허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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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부산시] |
-실제 지난달 20일 새벽 술에 취한 A(73) 씨가 시청사 인근 BRT 공사장에 들어가 누웠다가 기계에 깔려 숨져
-시 관계자 “시민에게 아스팔트를 포장하고 차선을 도색하는 작업이 아무래도 더디게 보일 수도 있을 것”
-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선 정비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차선은 내주 초 바로 그을 계획”이라고 함
-시는 내년부터는 서면 광무교에서 서구 충무교차로 구간의 BRT 공사도 시작
-또 서면교차로~사상구 주례교차로 구간의 BRT 설계 용역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