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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입학 공약’ 내건 폐교 위기 서하초
2.입학 지원 의사, 전교생의 2~3배
3. “일자리 제공에 특히 관심 많아 ”
*이게 왜?
-일자리 지원·전교생 해외 연수 등 파격 조건 내건 경남 함양군 서하초
-공약 알려진 이후 이날까지 40명을 넘는 학생이 지원 의사 밝혀
-서하초등의 전체 학생 수는 14명(졸업예정자 4명 포함)
*그래서 어찌됨?
-‘학생모심위원회의 설명회’에도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에서 200여 명이 모여 드는 등 성황 이뤄
-눈길을 끈 것은 전기버스 생산업체 에디슨 모터스 조세현 대표의 일자리 설명과 학부모들을 위한 상담
-조 대표 “100여 명의 사원 모집 계획, 서하초 입학 학생 부모를 우선 채용할 것”
▲서하초 관계자 발언
1.경쟁력을 갖춘 우량 중소기업의 일자리 제공 의사에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아
2. LH에서 농촌 유토피아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한 ‘농촌공동체 만들기’ 의향을 표명한 것도 큰 힘이 될 것
*관련 기사: http://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91223.2200201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