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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코로나19가 부산 울산 경남을 덮쳐
2.23일 오후 기준 부산에서만 16명의 확진자가 발생
3.부산시는 확진자의 절반(8명)이 나온 동래구 온천교회를 ‘슈퍼 전파지’로 보고 조사 진행 중
*이게 왜?
-부산시는 23일 부산지역 확진자 16명 중 8명(부산 1·8·9·10·11·14·15·16번 환자)이
-지난 15, 16일 진행된 온천교회 수련회에 참가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밝혀
▲ 온천교회 방문 확진자는?
1.부산 1번 환자(남·19·한국인)
2. 8, 9번 환자(두 명 모두 남·21·한국인)
3.10번(남·46·한국인)
4.11번(여·26·한국인)
5.14번(남·32·한국인)
6.15번(남·19·한국인), 16번 환자(남·33·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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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일 기준 코로나 확진자 구별 현황 |
▲ 150여 명이 함께 수련회 실시
-시에 따르면 온천교회는 지난 15, 16일 교회 내에서 150여 명이 모여 수련회 진행
-8명의 확진자가 모두 이 행사에 참석
-시는 온천교회 신자 중 의심증상을 보이는 사람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 신천지 대구교회 확진자도 발생
1. 4번(여·22·한국인)
2.7번(남·29·중국인)
3.12번(여·56·한국인) 등 3명이 대구 신천지교회와 연관이 있는 것
-이 중 7번과 12번 환자가 최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
-3번(여·20·한국인)과 부산-13(남·25·한국인) 환자는 최근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부산-2번 환자(여·57·한국인)의 딸(24·5번 환자·한국인)과 친정 어머니(82·6번 환자·한국인)도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
-부산-6번 환자는 연제구 토현성당 미사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
-시는 당시 미사에 참석한 교인을 파악해 자가격리하도록 했고. 성당 측은 2주간 미사를 중단하기로
김준용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