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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자가격리 도중 완치되는 국내 첫 사례가 나와
3.이에 음압병동 등 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코로나19 치료가 가능하다는 ‘희망적 예측’도
*이게 왜?
-경북도는 지난달 29일 경북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여·43) 씨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혀
- A 씨는 경증환자로 본인 희망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가
-의사와 간호사가 하루 4번 A 씨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관리
-A 씨가 완치 판정을 받은 시점은 지난 11일
-통상적으로 24시간 간격 코로나19 검사를 두 차례 진행해 모두 음성이 나오면 완치 판정
▲ 무증상이었던 A 씨
-A 씨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을 당시에도 별다른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이에 부산지역에도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는 환자가 많아 이들의 완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89명 중 10명(11.2%)가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는 ‘무증상자’로 분류
-이들 중 5명은 진단 이후 증상이 나타났으며, 나머지 5명은 무증상 상태를 유지 중
-12일 기준 부산지역의 완치자는 모두 35명
-부산시 안병선 건강정책과장: “확진 판정을 받을 때부터 별다른 증상이 없었던 경우가 많아 완치되는 사례가 잇따라 나온다”
김준용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