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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중산층을 돕기 위해
2.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의
3.사상 첫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이게 왜?
-이를 위해 정부는 7조1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과
-지방정부 분담금 2조 원을 합쳐 총 9조1000억 원의 재원을 마련하기로
-긴급재난지원금은 오는 5월부터 각 가정에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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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부로서는 알 수 없는 경제 충격에 대비하고
2.고용 불안과 기업의 유동성 위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재정 여력을 최대한 비축할 필요가 있다
3.경제적으로 조금 더 견딜 수 있는 분들보다 소득이 적은 분들을 위해 널리 이해하고 양보해 달라
▲ 누가 지급 대상이 되는거야?
-‘소득 하위 70% 가구(중위소득 150%)’로 확정
-이에 1400만 가구가 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추산
**월소득 기준: ▷1인 가구 264만 원 ▷2인 가구 449만 원 ▷3인 가구 581만 원 ▷4인 가구 712만 원 ▷5인 가구 844만 원 수준
***지급액: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으로 결정됐고, 한차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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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연합뉴스] |
▲104만 여 세대 지원 받는 부산시
-부산지역은 전체 가구 수가 약 149만9000세대인 것을 고려하면
-이 중 70%인 104만9300세대 내외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경남도는 지원 대상이 91만 세대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다만, 울산시는 “울산에는 고소득 근로자가 많아 지원 대상 가구를 파악하는 데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타 시·도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라고고 밝혀
-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상품권이나 전자화폐로 지급할 계획
-현금으로 지원할 경우 즉시 소비하지 않고 저축하는 등 긴급재난지원금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
이석주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