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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남도와 도의회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2.양산시의 숙원인 웅상도시철도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리고 있어
3.특히 경남도와 양산시는 내년 4월 확정되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웅상도시철도 건설을 포함시키는 데 힘을 모아나가기로 해
*이게 왜?
-14일 양산시와 성동은 경남도의원(양산 웅상)에 따르면
-경남도는 내년 초에 처음으로 10년 단위의 경남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최근 관련 예산을 확보해
-이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은 부산·경남·울산 동남권 연계 도시철도망 계획 등을 담아내
-특히 도는 이 철도망 계획에 부산 노포~양산 웅상~울산 무거동 간 길이 32.1㎞ 양산 웅상도시철도와
-부산 노포~양산 북정~울산 신복로터리 간 길이 41.2㎞ 부산도시철도 1호선의 울산 연장선 계획을 담아
-이를 토대로 국토부를 설득하는 등 추진 동력을 높이는 데 활용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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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노포~양산 용당 트램 용역 결과는?!
-최근 양산시의 양산 웅상 광역도시철도 건설 기초조사 전문기관 용역에서도
-부산 노포~양산 용당 노선(길이 17.6㎞)을 트램으로 건설할 경우B/C(비용대비 편익)가 1로 나와 경제성이 있다는 평가결과가 나와
-이 용역에서는 부산 노포~양산 용당 노선을 AGT(무인 경전철)로 건설할 경우는 B/C가 0.7로 평가돼
-또 부산 노포~양산 웅상~울산 무거동 노선을 트램으로 할 때는 B/C가 0.8, AGT로 건설할 때는 0.5로 평가
-양산시는 이에 따라 부산 노포~양산 용당 노선을 부산시의 신정선(부산 노포~부산 정관면 월평)과 연계해 우선적으로 부분 개통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시는 이와 관련 조만간 부산시 관계자와 만나 구체적인 협의를 벌일 방침
-또한 내년 4월께 확정될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양산 웅상도시철도 건설사업을 포함시켜 우선 착공을 유도한다는 전략
△ 성동은 경남도의원 본회의 5분 자유발언
1.웅상도시철도가 건설되면 침체된 웅상 발전은 물론
2.인근 고리원전에서 대형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한 점에서도 조기 건설이 절실하다
3.양산 웅상도시철도가 양산 북정에서 울산 간 연장노선에 비해 총 사업비를 3000억 원 가량 줄여 경제성도 높다
△ 양산시 관계자 인터뷰
1.집권당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민주당 김두관(양산을) 의원이
2.지역에서 당선된데다 미래통합당 윤영석(양산갑) 의원도 3선 중진의원 반열에 올라
3.중앙 정치권의 큰 지원을 받게된 점도 웅상도시철도 사업의 전망을 밝게한다
김성룡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