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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에 대응하고자
2.공공부문과 비대면·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최대 156만 개의 일자리를 긴급 제공
3.사회적 거리 두기 여파로 잠시 중단된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 절차는 이달부터 재개하기로 해
*이게 왜?
-정부는 14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공공부문 중심 고용 충격 대응 방안’을 발표해
-이번 방안에는 ▷공공부문 94만5000개 ▷비대면·디지털 분야 55만 개 ▷국가 공무원 2만3000명 ▷공공기관 2만5000개 등
-총 154만3000개의 일자리와 관련한 신규 창출 계획 및 채용 재개 일정이 담겨
-또한 비대면·디지털 분야 등을 합치면 156만 개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
▲ 60만 개 일자리 사업부터 재개하기로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계획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94만5000개 가운데
-그동안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못한 노인 일자리와 자활근로 사업 등 60만 개의 일자리 사업을 이달부터 재개
-휴직 등으로 중단된 나머지 일자리에 대해서도 야외·온라인 등 감염 우려가 비교적 작은 직종을 중심으로 즉시 재개
-특히 정부는 코로나발 고용 충격이 집중된 청년층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55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로 만들기로
**55만 개 일자리 주요 내용
1.청년층 경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공공분야 비대면 일자리 10만 개
2.민간분야 청년 디지털 일자리 5만 개
3.청년층 대상 ‘일경험 일자리’ 5만 개
4.취약계층 일자리 30만 개 등
이석주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