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영업제한 풀리자 강력범죄 고삐도 풀렸다.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5-18 21:00:49
1.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이후 부산 강력 범죄 급증. 살인, 강력범죄 의미하는 ‘코드0’은 지난 2월 679건→4월 978건(44%↑) 급증, ‘코드1’(생명 위험 임박)도 같은 기간 43.5% 늘어.
2.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하니 코드0,1은 늘고 코드3,4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전체 범죄건수는 줄었으나 강력범죄는 급증했다는 의미.
3. 전문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날 조짐 보이자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강력범죄로 이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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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살인 관련 이미지. 국제신문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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