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빈집 전경. 국제신문 DB 1. 철거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빈집을 수리해 수요자에게 중개하는 부산 중구 ‘빈집뱅크’ 사업이 출발부터 성과 내. 빈집 주인이 매물 중개를 요청하면 중구가 임차인을 연결하고, 수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2. 지난달부터 시작된 빈집뱅크 사업으로 2건의 임대차 계약. 이미 한 곳은 입주 완료, 나머지 한 곳은 입주를 위한 집수리 진행 중. 두 곳 모두 임차인이 실거주 목적으로 계약.3. 중구 “가급적 많은 매물을 확보하려고 노력… 매물이 늘고 빈집뱅크 이용률이 높아지면 빈집도 줄어드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