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산청 산불 나흘째 안 잡혔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3-25 08:33:14
산청 산불 현장. 독자 제공
1. 경남 산청 산불로 목숨 잃은 산불진화대원 3명과 공무원 1명의 한동분향소에 추모객 발길 잇따라… 24일 오후 1시30분 기준 추모객 400명 넘어서.

2. 영남 지역 덮친 산불 쉽게 안 잡혀… 나흘째 접어든 산청 산불은 강풍 등 기상 여건으로 화마의 기세 확대되면서 산불영향구역 1487㏊로 늘어나.

3. 김해 산불은 헬기 3대 투입되고 바람도 잠잠해진 덕분에 높은 진화율 보여… 울산 울주군 산불은 진화에 난항 겪으면서 피해 면적 크게 늘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