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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DB |
1.국제신문이 (주)폴리컴에 의뢰해 지난 26~28일 만18세 이상 부산시민 1014명을 대상으로 ‘부산시 보궐선거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3.1%) 실시. 전체 후보를 대상으로 한 ‘부산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28.3%로 1위. 김영춘(더불어민주당)16.9%-이언주(국민의힘)15.3%-변성완 7.9% -이진복·박성훈 각각 5.0%-박인영3.0% 순.
2. 각 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여당 후보로는 김영춘 전 국회 사무총장이 21.4%로 단연 선두. 그러나 ‘없음’이 41.1%나 되는 것은 변수. 야당에선 박형준(30.6%)- 이언주(18.1%)예비후보 순. 오차범위 내긴 하지만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7.8%로 3위.
3. 양자 가상대결도 관심. ‘박형준(40.1%)-김영춘(27.0%’) 대결선 박형준이 오차범위 밖 승리. ‘김영춘(29.1%)vs 이언주(28.1%)’대결은 박빙, 부산시 넘버 1,2 대결 ‘변성완(20.5%)vs박성훈(17.3%)’역시 오차범위 내 승부.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어떻게 조사했나
- 부산시민 1014명 유·무선 병행조사…오차범위 ±3.1%P
본 여론조사는 국제신문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폴리컴에서 지난 26, 27, 28일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본 조사에 사용된 표본 추출 틀은 이동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전화RDD로 유·무선 병행 ARS로 시행했다. 유·무선 비율은 유선 18.8%, 무선 81.2%로 응답률은 4.3%다. 조사 결과는 2020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부여한 것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