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목받았던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해선 “지금은 사면을 말할때가 아니다”며 국민 공감대 형성이 선결 조건임을 강조. 부동산 관련해선 “설 연휴 전 특단의 공급 대책 내놓겠다”.
3. 윤석열 검찰총장과 관련해선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정치염두에 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답변. 이익공유제는 “기업 자발적인 방식이 바람직”, 북한 문제에 대해선 “김정은 비핵화 의지 분명하다. 답방 기대한다” 밝히기도.
![]() |
|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