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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기장군청 앞에서 정관신도시 조은D&C 분양, 조은클래스 투자 분양자 300여 명이 집회를 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
2. 이 판결이 주목을 받는 것은 대법원이 아닌 2심에서 파기환송돼 다시 시작된 1심 판결이기 때문. 2심에서 파기 환송되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었던데다 그 이유가 재판 절차상 흠결이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았었음.
3. 당시 조 씨측은 국민참여재판 신청 여부를 구두로만 확인해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인 것. 그러나 당초 1심에서는 징역 12년이었는데 이번에 20년 받아 혹 떼려다 혹 붙인 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