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39명. 이 중 ‘경남·전남 외국인 친척 관련’ 확진자 4명(시리아인)은 처음으로 변이 바이러스가 지역 내에서 확산한 사례.
3. 완만한 감소세 접어들었던 ‘3차 대유행’도 지난주부터 다시 일일 확진자가 400명대 오르내리며 정체기. 정부는 이번주 거리두기 단계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완화 등을 재검토 하겠다고 했으나 될 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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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방역관계자들이 해외입국자 어깨에 식별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