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총과 부산예술회관이 ‘문화가 있는 날: 예감’ 11월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12일 오후 7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남구 대연동)에서 ‘지금클래식(옛 영포레컴퍼니)’의 공연 ‘피노키오와 함께 음악 속으로~!’가 열린다. 청년 작곡가와 연주자가 함께 하는 지금클래식이 동화 ‘피노키오’의 이야기에 맞춰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오는 26일 오후 7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이바디예술단’의 ‘문화의 교차로에 선 숟가락 젓가락’이 마련된다. 1994년 창단한 전통연희단체 이바디예술단은 판굿과 사물놀이, 풍물놀이, 난타 등의 연희 공연을 선보이는 단체이다.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