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지금 연간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부산관광은 이제 거쳐가는 곳에서 벗어나 머무는 관광 허브로 나아갈 전환점에 섰습니다. 국제신문은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부산 관광 글로벌 비전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10월 7일(수) 오후 2시
▶장소 :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볼룸Ⅰ
▶주제 : 거쳐가는 곳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주최·주관 : 국제신문
▶후원 : BNK부산은행, 부산관광공사
▶문의 : 국제신문 미래전략실 (051)500-5012, 3
▶세부 프로그램
주제발표 |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 관광의 나아갈 길 (가제) ▷발표자 : 전상훈 부산관광공사 해외마케팅 실장 |
토론 |
▷좌장 : 추승우 동의대 동의글로벌 학장 겸 (사)한국관광레저학회 회장 ▷토론 : 전상훈 부산관광공사 해외마케팅 실장, 김기헌 영산대 관광컨벤션학과 교수, 주진모 B·GET 대표, 김문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장, 정성준 미스터멘션 대표 ※토론자는 바뀔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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