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쓰는 부마항쟁보고서’는 경찰의 피의자 진술 조서 위주로 쓰였던 정부의 보고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제 항쟁 참여자를 심층 인터뷰해 항쟁의 원인과 진행과정 등을 면밀하게 재구성했다.
부마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에도 기여했다.
‘다시 쓰는 부마항쟁보고서’는 경찰의 피의자 진술 조서 위주로 쓰였던 정부의 보고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제 항쟁 참여자를 심층 인터뷰해 항쟁의 원인과 진행과정 등을 면밀하게 재구성했다.
부마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에도 기여했다.
2020년 | 2020년 한국신문상 한국기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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