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계획의 목표인구는 비현실적으로 높게 잡혔고, 이것이 난개발을 불러와 경관 교통 공원 등 각종 분야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 워커블시티(walkable-city), 콤팩트시티(compact-city) 등의 개념을 담은 적정도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보도 후 부산시는 계획인구 부풀리기를 인정하고 새로운 계획인구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도시계획의 목표인구는 비현실적으로 높게 잡혔고, 이것이 난개발을 불러와 경관 교통 공원 등 각종 분야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 워커블시티(walkable-city), 콤팩트시티(compact-city) 등의 개념을 담은 적정도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보도 후 부산시는 계획인구 부풀리기를 인정하고 새로운 계획인구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 2019년 | 제23회 일경언론상 | 장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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