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가덕도 200㎞ 해안선을 따라 부산 바닷속 생물종의 다양성과 생태를 아름다운 수중영상과 글로 표현했다.
연안과 바다 속의 아름다움을 수중취재를 통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독보적인 보도영역을 구축했다.


기장~가덕도 200㎞ 해안선을 따라 부산 바닷속 생물종의 다양성과 생태를 아름다운 수중영상과 글로 표현했다.
연안과 바다 속의 아름다움을 수중취재를 통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독보적인 보도영역을 구축했다.
| 2013년 2012년 2009년 |
2013년 한국신문상 제16회 일경언론상 이달의 기자상 |
기획탐사보도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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