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위험지구인 황령산 자락의 국·공유지를 부산 남구청이 모 아파트 건설사에 특혜 매각하려는 사실을 특종보도해 시민들의 공분을 자아낸 것은 물론 검찰의 전면 수사로 뇌물을 받은 공무원들을 사법처리하는 계기가 됐다.


재해위험지구인 황령산 자락의 국·공유지를 부산 남구청이 모 아파트 건설사에 특혜 매각하려는 사실을 특종보도해 시민들의 공분을 자아낸 것은 물론 검찰의 전면 수사로 뇌물을 받은 공무원들을 사법처리하는 계기가 됐다.
| 2003년 | 제156회 이달의 기자상 | 지역취재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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