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고객이 다음 달부터 전국 우체국 창구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입·출금, 계좌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별도의 수수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BNK부산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광주은행과 ‘우체국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이 보유한 전국 단위 금융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은행 고객은 다음 달부터 전국 2400여 개 우체국 창구와 ATM에서 입·출금, 계좌조회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별도의 수수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금융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비롯해 대면 금융서비스가 필요한 고객들의 이용 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부산은행은 기대한다.
BNK부산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광주은행과 ‘우체국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이 보유한 전국 단위 금융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은행 고객은 다음 달부터 전국 2400여 개 우체국 창구와 ATM에서 입·출금, 계좌조회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별도의 수수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금융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비롯해 대면 금융서비스가 필요한 고객들의 이용 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부산은행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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