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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간담회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연합뉴스 |
2차 펀드는 서민 전용 물량을 판매액의 50%로 대폭 늘려 청년과 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다만 판매 첫 주에 서민 배정 물량이 소진되지 않으면, 2주차(10월8일~10월15일)에는 서민·일반 구분하지 않고 판매한다. 펀드 가입 고객의 투자금액은 최대 1800만 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의 분리과세(최대 5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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