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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그룹이 최근 경영진회의를 열고 금융소비자 관점의 불이익 이해상충 요소 개선을 위한 특별 점검을 추진한다.BNK금융그룹 제공 |
점검 범위도 약관과 상품 설명서에 그치지 않고 앱 화면의 기본 설정, 금리·수수료 산출 방식, 갱신·해지 절차 등 구체적으로 살핀다. 가령 가입은 쉽게 하면서 해지 절차는 복잡하게 구성하거나, 금리 등 주요 정보를 알아보기 어렵게 표시하는 방식 등이다. 판매 과정의 불완전판매 예방을 넘어 상품이 만들어지는 단계부터 점검한다. 또 상품 및 서비스 기획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다크패턴 예방 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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