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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노] 주 13.7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박주현 기자 qkrwngus30@kookje.co.kr | 2026.10.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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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이미지.
1. 부산 비정규직 근로자 주당 평균 근로시간이 13.7시간으로 급감하며, 법정 노동권 보호 기준인 ‘주 15시간’이 무너졌습니다.
2. 주휴수당과 퇴직금 지급 등을 피하려는 초단시간 ‘쪼개기 계약’이 만연한 가운데,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마저 편법 고용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3. 현장 노동자들이 소득 절벽과 다중 노동에 내몰리고 있어, 부산시 차원의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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