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체육회가 전국체전의 성공을 발판으로 부산 체육 발전 방향 모색에 나섰다. 시체육회는 6일 부산체육회관에서 ‘2025 부산체육진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시체육회 장인화 회장과 종목 단체 실업팀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법정 필수 교육을 마친 뒤 ‘부산 체육 글로벌 체육 도시 도약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발표를 듣고 토론을 벌였다.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발표를 맡은 부경대 김대희 스마트헬스케어학부 교수는 글로벌 체육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후속 과제로 ▷풀뿌리 스포츠 복지 사업 강화 ▷스포츠 클럽 활성화 ▷국내외 대회 유치 필요성 ▷스포츠를 통한 도시브랜드 구축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육상과 수영 등 기초 종목 육성 등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시체육회는 이날 세미나를 바탕으로 향후 시, 교육청과 정책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장 회장은 “시민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52년 만에 종합 2위 탈환이라는 성과도 냈다”라며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부산 체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법정 필수 교육을 마친 뒤 ‘부산 체육 글로벌 체육 도시 도약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발표를 듣고 토론을 벌였다.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발표를 맡은 부경대 김대희 스마트헬스케어학부 교수는 글로벌 체육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후속 과제로 ▷풀뿌리 스포츠 복지 사업 강화 ▷스포츠 클럽 활성화 ▷국내외 대회 유치 필요성 ▷스포츠를 통한 도시브랜드 구축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육상과 수영 등 기초 종목 육성 등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시체육회는 이날 세미나를 바탕으로 향후 시, 교육청과 정책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장 회장은 “시민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52년 만에 종합 2위 탈환이라는 성과도 냈다”라며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부산 체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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