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생애 첫 아시안 게임서 金
서유진 기자 zinius@kookje.co.kr | 2026.09.25 16:56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우승을 차지한 황서현. 로이터=연합뉴스
황서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25일 금메달을 획득했다.

황서현은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 점수 6.600점과 실시 점수 8.100점을 합쳐 14.700점을 받아 출전 선수 8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중국의 추치위안이 14.566점으로 은메달, 일본의 오카무라 마나가 14.300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2009년생인 황서현은 지난해 제천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전국체전 평균대에서 잇따라 우승했고, 지난 5월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종목별 랭킹 포인트를 통해 추가 선발돼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았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관련기사
국제신문 뉴스레터

[많이 본 뉴스]

[창간기획] 낙동강 하구 0.9℃의 경고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