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은 지난 2일 호텔 아쿠아펠리스와 외국인 환자의 의료·숙박·관광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했다. 협약은 하지정맥류를 중점 진료하며 외국인 환자 진료 인프라를 구축해 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광안리에서 숙박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 아쿠아펠리스가 각 기관 강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외국인 환자 진료 및 체류 편의를 높이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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