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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서 송유관 파손…원유 해상유출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5.04.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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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4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인근 도로에서 에쓰오일 소유의 지하 송유관이 파손됐다. 이 사고로 원유가 솟구치면서 도로를 뒤덮고 일부는 우수관로를 통해 해상으로 유출됐다. 사진은 도로에 유출된 기름을 배관으로 빨아들이는 작업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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