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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정묘사의 백일홍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6.09.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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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정묘사 배롱나무는 동래정씨 시조 정문도 공의 묘소 앞에 있다. 이 나무는 수령 약 800년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묘사는 도심 속 꽃 명소로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산책지로 ‘하마정’이라는 지명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기억하고 싶은 장소다. 국제신문 사진동우회 정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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