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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잠실야구장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6.10.1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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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 전에서 김인식 전 감독이 시구하고 있다. 1982년 개장한 잠실 야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철거에 들어가 재정비를 거쳐 2032년 돔구장으로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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