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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내년 부산서 열린다

김기용 시협의회 회장 대회기 인수
임훈 기자 hun@kookje.co.kr | 2026.10.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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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가 2027년 부산에서 열린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해 차기 대회기를 인수(사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시협의회는 내년 부산에서 열릴 전국회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날 대회에는 부산시협의회 임원과 구·군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전국 회원들과 교류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가치인 진실 질서 화합의 정신을 되새겼다. 아울러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화합을 위한 실천 의지도 다졌다.

특히 김기용 부산시협의회 회장의 대회기 인수는 전국회원대회의 전통을 이어가고 차기 개최지로서 책임과 역할을 이어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7년 전국회원대회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각지의 회원들이 부산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국민운동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협의회는 부산시와 관계 기관, 구·군협의회 등과 협력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국 회원들에게 부산의 관광·문화·해양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대회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김 회장은 “내년 부산에서 열릴 전국회원대회가 전국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이 부산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하도록 모든 회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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