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연륜 있는 분들이 바라보는 부산의 현재와 미래시니어 기자들이 부산을 내다봅니다.
청년이 바꾸는 부산의 미래. MZ세대들과 3040이 부산의 미래먹거리를 고민합니다.
반려동물 600만 가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외국인과 같이 살아가는 부산을 만들어 갑니다.
이색 반려동물 파충류, 바라만 봐도 행복
남포동 BIFF광장 ‘영화도시 부산’ 출발지 알릴 옷 입혀야
김해공항 시니어 서포터즈 활약 톡톡
인간과 AI 협업 시대 준비해야
영도다리, 부산진시장… 그림이 된 익숙한 공간
AI로 정보 찾기보다 생각·판단의 힘 중요
통학로 까마귀·비둘기떼…‘새똥 비’ 날벼락도
독서의 계절…세계 바라보는 감각의 폭 넓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