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시민기자]행복 충전해주는 용두산공원 문학 구절
용두산공원은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가운데 하나다. 휴일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방문객으로 붐빈다. 공원 관리소가 용두산타워 뒤편 산책로 나무에 문학 작품에서 발췌한 글귀를 걸어둬서 읽으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소윤, 나태주 작가 등의 주옥 같은 작품에서 뜻이 깊은 글 ...
by 박소연 시민기자
[시민기자]대한민국은 '출렁다리 공화국'
지방자치제를 시행한 지 30여 년이 됐다. 광역·기초지자체마다 지역 발전을 꾀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생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 갖은 아이디어를 짜낸다. 특히 굴뚝 없는 청정산업인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그런데 지자체들의 베끼기식 관광시설이 ...
[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가을 정취를 누릴 수 있는 풍경은 다양하다. 그 가운데 화사한 분홍 빛깔을 뽐내는 분홍쥐꼬리새(핑크뮬리·Pink muhly)도 한몫을 톡톡히 한다. 그래서 핑크뮬리 군락이 있는 곳은 나들이객들로 북적인다.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5000㎡ 규모 ...
[시민기자]독서 의욕 북돋우는 사하도서관 벽화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 1984년 문을 연 부산시립사하도서관(교육청 운영)이 있다. 사하도서관이 진입로 벽면에 아름다운 타일 벽화를 조성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자기 발전을 꾀하는데 독서만큼 효율적인 수단은 없어 보인다. ‘책 속에 길이 있다’거나 ...
[시민기자]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 코스모스 물결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점점 무르익고 있다. 집을 나서면 어디를 가든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긴다. 가을을 확연하게 드러내는 풍경의 대명사는 뭐니 뭐니 해도 코스모스 물결이다. 코스모스가 서늘한 가을바람에 수줍은 듯이 고개를 살랑살랑 흔드는 모습 ...
[시민기자] ‘깜빡이’ 깜빡은 위험한 위법…배려와 소통하는 운전 절실
얼마 전 유모(68) 씨는 골목을 걸어가다가 승용차와 부딪힐 뻔했다. 운전자가 방향지시등(깜빡이)을 켜지 않아 교통사고가 날 뻔했다. 다행히 간발의 차이로 사고는 면했다.자동차 깜빡이를 켜지 않고 주행하는 개념 없는 운전자를 자주 볼 수 있다. 그래서 운전하거나 인도와 ...
[시민기자]해운대 숨은 명소 ‘달맞이 곰솔군락지’
사시사철 푸른빛을 뽐내는 소나무는 여러모로 한국인과 매우 친근하다. 그래서 일상생활에 널리 쓰이는 것은 물론이고 문학 미술 등 예술작품 소재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또한 애국가 가사에도 등장해 배달겨레의 변하지 않는 절개나 기상을 드러낸다. 특히 곰솔(해송)은 해양도시 ...
[시민기자] 환경미화원 수거 거리 쓰레기는 종량제 예외?
- 행정기관도 재활용 실천해야쓰레기 종량제 시행이 30년이 지났다. 1995년부터 시행한 종량제는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늘릴 목적으로,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에 따라 요금을 부과한다. 하지만 환경미화원이 거리에서 수거한 쓰레기(사진)는 제도의 사각지대에 ...
[시민기자]방치된 금수현 음악의 거리 새 옷 입혀야
음악가이자 교육자인 금수현을 기리는 음악의 거리 조형물의 관리 부실로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부산 강서구 대저로에 금수현을 테마로 한 음악의 거리가 있다. 강서구는 부산과 경남의 음악문화 발전 등에 공헌한 금수현을 기리기 위해 2014년 대상초등학교와 옛 구포다리 ...
[시민기자]마음 치유하는 통도사 무풍한송로
솔향 가득한 바람을 벗 삼아 경남 양산 통도사 무풍한송로(舞風寒松路)를 걸으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복잡다기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여러가지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마음이 불안하고 심신 질환에 시달린다. 요즘은 국제 정세마저 불안하고 고물가 시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