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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헌

1960년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중학교 부산공업고등학교 토목과
를 졸업하고 79년도 전남대학교(토목공학과)에 입학하여 대학1,2학년때 10.26과 5.18민주화 운동을 직접경험하여 일찍부터 사회적병리현상에 눈을 뜨게 되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서 또다른 시각을 갖게되었다. 신문과의 인연은 구청에 근무하면서 구본편집을 맡은게 전부이다. 이번 시민기자 신청은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현상들을 서로 공감하면서 바른길을 찾는 일익을 담당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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