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채널
유튜브
인스타그램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초판보기
구독신청
주요메뉴
뉴스
전체기사
주말엔
근교산
맛
여행
오피니언
최신칼럼
사설
도청도설
국제칼럼
데스크시각
포토·동영상
동영상종합
포토종합
게시판
알림 · 사고
독자투고
독자제보
회사소개
구독신청
전화안내
광고안내
사회
정치
경제
해양수산
국제
문화
주말엔
근교산
스포츠
기획
인터뷰
TV국제
비디토리
국제유튜브
오피니언
부산말사전
전체기사
청와대
국회/정당
남북한
선거
지방정치
국방
정책
외교
전체기사
부동산
증권/금융/보험
쇼핑/유통
기업/창업
구인구직
복권
해양수산
자동차
항공
조세
통상/무역
정책
전체기사
사건사고
교육
보건/복지
환경
교통
날씨
법조
노동
행정
미디어
전체기사
미국
일본
중국
중동
유럽
기타
전체기사
미술
책/문학
음악/음반/공연
연예
영화/방송
문화재
종교
바둑
전시
만화
전체기사
건강정보
여성생활
스타일
트렌드
게임
맛집
레저여행
전체기사
환경
과학
IT
전체기사
부산
경남
대구경북
비영남권
산행후기
산행사진
산행안내
자유게시판
강동진 칼럼
이지훈 칼럼
김정현 칼럼
강명관 칼럼
전체기사
사설
국제칼럼
뉴스와 현장
도청도설
데스크시각
기자수첩
기명칼럼
칼럼
독자권익위원회
전체보기
주제토론방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활동현황
전체기사
기고
세상읽기
해양수산칼럼
메디칼럼
과학에세이
감성터치
최태호의 와인 한 잔
박상현의 끼니
황정수의 그림산책
김지윤의 우리음악 이야기
화요경제 항산항심
CEO칼럼
아침숲길
인문학칼럼
청년의 소리
뉴스와 현장
기자수첩
옴부즈맨칼럼
독자권익위원회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정치기획
경제기획
사회기획
국제기획
문화기획
체육기획
생활기획
과학기획
해양기획
2025년~2026년
2023년~2024년
2021년~2022년
2019년~2020년
2017년~2018년
2015년~2016년
2013년~2014년
2011년~2012년
2009년~2010년
2007년~2008년
2005년~2006년
2003년~2004년
2001년~2002년
검색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4> 임수복 과테말라 명예영사
- 철강회사 운영중 덜컥 폐암 진단- 농장 마련해 자연서 치료 매진- 오랜기간 터득한 정보 바탕으로- 농업기업 세워 건강전도사 활동- 과테말라 대사 직접 찾아와 설득- 위촉 후 커피 소개 행사는 물 ... [2020-01-22 오후 7:52]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3> 박명진 태국 명예영사 내정자
- 2년전 내정돼 실질적 활동 힘써- 국제회의 지원 등 교류확대 모색- 한아세안 당시 태국 투자설명회- 230여개 국내 기업 참가 이끌어- “디지털 산업 등 통해 재도약 꿈꿔- 한국과 더 긴밀히 협 ... [2019-12-29 오후 7:34]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2> 도용복 엘살바도르 명예영사
- 300일 근무에 65일 오지탐험- 172개국 여행… 올 12개국 계획- 6·25전쟁 원조국에 ‘결초보은’- 강도가 여행가이드 되는 체험- 엘살바도르와 음악 중심 교류- 한국 기업 현지진출 많이 ... [2019-12-16 오후 7:57]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
부산 명예영사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1> 박수관 베트남 명예총영사
부산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지난달 25~26일)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아세안(ASEAN) 10개국 정상이 부산을 방문하고, 아시아의 이목이 부산에 집중된 ‘기회’였다. 부산 시민은 ‘환 ... [2019-12-08 오후 8:09]
'환대의 도시'로 가는 길…명예영사에 듣는다
,
부산 명예영사
1
오늘
이슈
국정감사
해양수도
공공기관 이전
부산 금융중심지
국제신문
HMM
정치권 막말 파문
신천지
고리원전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1
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조용히 작품의 중심 잡아주던 사람…‘영원한 별’ 안성기 추억하다
3
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4
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5
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6
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7
“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8
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9
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0
[사설] 비타민이라 속여 주사맞혔나…진실 규명 시급하다
1
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3
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4
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5
與, 신천지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주목(종합)
6
李대통령 “늘어난 청소년 자살률…학업문제 등 강력한 대책 찾아야”
7
KTX·SRT 통합, 이재용·최태원 증인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
8
강경화 “한미 협의 쉽지 않아” 시인…국힘 “정부, 혈맥 막혔는데 뭐하나”(종합)
9
“부산 情 담은 뮤지컬 ‘당신만이’를 관광 콘텐츠로”
10
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1
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2
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3
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4
해양·파생특화 넘어 디지털금융으로…부산 금융도시 고도화
5
해수장관 “내년 북극 시범운항 車운반선 등 확대”(종합)
6
반도체주 추락에 5%대 급락…코스피 간신히 6000선 방어(종합)
7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개시…사고관리계획서도 상정(종합)
8
광고산업 수도권 집중 심화…“지역업체 살려야”
9
주가지수- 2026년 10월 13일
10
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1
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2
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3
정신건강복지법 개정 갈등 심화…부산지역 심리학과 등 시국선언
4
동명대 스마트해양, 신라대 AI웰라이프, 고신대 AI헬스케어
5
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4일
6
출처불명 선박 ‘뒷기름’ 40억 원어치 유통업자 집유 2년
7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87> 배우 강석우
8
부산외고 학생들,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제
9
“창원시민 필요한 사업 100개 추진할 것”
10
단일 고분자반도체 3진 논리 소자 개발
1
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2
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3
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4
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5
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6
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7
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8
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9
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10
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이슈]
세계의 자연재해
네팔 대홍수 실종자 사망선고 12년→45일…유족 보상·상속 가능해진다
일본 도쿄에 34일 연속 비…통계 집계 이후 최장 기록
태국 방콕 홍수로 여객기 운항 지연…한국인 공항서 발 묶여
네팔 한국 구호대 2진, 남동발전·두산 만나 실종자 수색 지원 논의
네팔 다녀온 구호대장 “실종자 가족들 희망지역 수색 못해…안타까워”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2진, 네팔 카트만두 도착
정부 "네팔 파견 해외긴급구호대 귀국 예정…2진 파견 준비 중"
日 나고야 아이치 등 중부 도카이지방 폭우로 침수피해
[이슈]
미국 이란 공격
미 국방부, 이란전 사망자 수정…공식 사망 21명, 부상자 865명
푸틴, 트럼프의 우크라전 긴장 완화 제안에 ‘이해’…이란 종전 구상도 전달
트럼프 “이란이 LA 샌디에이고 파괴하게 둬라” 발언 파장
트럼프 “호르무즈서 사흘간 운송 원유, 어느 때보다 많아”…“곧 승리 이끌 것”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 다시 전달
트럼프, 호르무즈를 ‘트럼프 해협’으로 표기한 지도 올려
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이란, 美에 호르무즈 개방 ‘7일 계획’ 전달…“선택은 美에 달려”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