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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2018 남북정상회담'...회담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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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4-26 0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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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이틀 앞둔 2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거리에 한반도기가 내걸려 있다. 연합뉴스
남북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청와대는 오늘(26일) 마지막 리허설에 나선다.

이날 리허설은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할 공식 수행원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군사분계선(MDL)을 넘는 순간부터 회담장인 평화의 집에 도착해 1층 환담장과 2층 정상회담장 등에 이르는 모든 동선을 실제 일정과 동일하게 체크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오전 11시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 마련된 메인프레스센터에서 2000여 명이 넘는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2018 남북정상회담’ 공식 시작 시간과 함께 세부 일정안 등을 공개한다.

이 자리에서는 북측 공식 수행원들의 명단과 김정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의 정상회담 동반 여부 등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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