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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북미고위급회담 연기, 북한이 미국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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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1-08 12: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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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 연합뉴스
북미고위급회담의 연기가 북한 측의 요구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이 북측으로부터 북미고위급회담을 연기하자는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해줬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회담이 연기된 배경을 묻는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의 질의에 이처럼 답했다.

또 “아직 폼페이오 장관과 통화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날 미 국무부는 “서로의 일정이 허락될 때 회담 일정이 다시 잡힐 것”이라며 북미고위급 회담이 연기됐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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