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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토리]대선 유력주자 구글트렌드는 어떻게 변했나

  • 이동윤 기자 서민경·전해정 인턴기자 dy1234@kookje.co.kr
  •  |   입력 : 2021-09-09 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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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선 판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야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1위를 나타내고,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가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9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2019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직전 조사인 8월 4주 대비 2.1%포인트 상승한 27%를 받았다. 이 지사의 이전 최고치는 7월 2주차에 나온 26.4%였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전주보다 0.9% 상승한 13.7%를 기록했다.

한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이전 조사보다 2.3%포인트 빠진 24.2%로 나타나며 2위를 기록했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홍 의원은 직전 조사보다 7.5%포인트 큰 폭으로 상승한 15.6%를 기록, 3위로 치고 올라왔다. 이번 조사는 무선(90%)·유선(10%)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5.5%였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이동윤 기자 서민경·전해정 인턴기자 dy1234@kookje.co.kr

   
제작=이동윤 기자, 서민경·전해정 인턴기자

제작=이동윤 기자, 서민경·전해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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