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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마이홈’ 앱 개편…신혼부부·청년 등 구분, 주거지원 맞춤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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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선 기자
  •  |  입력 : 2018-07-08 19:25:45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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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주거복지 정보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홈’ 앱이 신혼부부, 청년, 일반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개편돼 9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이홈 앱은 그동안 연령, 계층 구분없이 종합적인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메인 화면부터 ▷신혼부부 ▷청년 ▷일반으로 구분돼 이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정보로 바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혼부부는 ‘신혼부부 주거지원’ 항목에서 행복주택, 공공임대, 공공분양 등의 주택 및 금융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예컨대 임대주택의 경우, 각 유형별 세부항목으로 들어가면 임대조건, 입주자격 신청절차 등 정보가 제공된다.

대학생 등 청년층도 ‘청년 주거지원’ 항목에서 청년전세임대, 행복주택, 공공기숙사 등의 주택 및 금융정보를 바로 찾아볼 수 있다.

주거복지 정책 정보 외에도 주택임대차 분쟁위원회 이용 정보 등을 새롭게 제공하고 부동산 중개수수료 안내 및 계산 기능 등도 추가했다. 정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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