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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다이아 은진, 다이아 컴백 소식에 다시 관심…탈퇴한 이유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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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조로 개편한 다이아 (사진=연합뉴스)
걸그룹 다이아가 컴백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멤버였던 은진이 주목 받고 있다.

다이아는 9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팀의 리더 기희현은 “멤버 은진이 탈퇴한 후 처음으로 하는 컴백이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에 탈퇴한 은진이 다시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은진은 대인기피증과 무대공포증 등 심리적 문제로 팀을 탈퇴했다.

다이아 멤버였던 은진은 지난 5월 7일 공식팬카페에 손편지를 공개하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편지에서 은진은 “작년부터 몸이 안 좋았다”고 말하며 “무대에 섰을 때 느끼는 위압감과 공포감은 떨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한편 컴백을 알린 다이아는 이번 활동부터 8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이어간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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