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참석한 가운데 JTBC 드라마 ‘스카이(SKY) 캐슬’의 종방연이 26일 서울 논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오나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나라는 진진희를 연기했다.
‘스카이(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자식들은 왕자와 공주로 키우려는 명문가 사모님들의 욕망을 낱낱이 보여준 드라마다. ‘스카이(SKY) 캐슬’은 22.3%(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연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