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3년 5월 13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5-13 07:55:2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5월 13일 음력 3월 24일





96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84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불화가 예상된다. 72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8년생 매사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7년생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85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충분히 들어라. 73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러니 조금 더 기다려라. 61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있겠다.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호랑이

9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86년생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74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주위 사람에게 신임을 받겠다. 6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0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토끼

99년생 친구와 함께 업무에 관한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7년생 추진하고 있는 일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75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처신하라. 63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51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해가 되기 쉽다.





88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76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64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신중히 검토하고 미루는 것이 좋겠다. 52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4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89년생 계획에 없던 금전적인 지출이 생겨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77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65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3년생 지인과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4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활히 해결된다.





90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 불화가 있겠다. 78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66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54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42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점차 회복되겠다.





91년생 업무를 무리하게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79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67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5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가족들이 건강이 좋으며 금전적인 부분에도 길하다.



원숭이

92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80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68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56년생 문서에 관한 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44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9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81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고집 탓에 손해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4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 인정을 받겠다.





94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82년생 갑작스런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가족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70년생 사업은 아직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8년생 사소한 자녀의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하라. 46년생 허욕을 탐하며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돼지

95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83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상의한 후 결정하라. 59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을 조심하라.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양산시 사송IC, 설치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잠정합의
  2. 2민락수변공원 금주 지정 후폭풍… 회센터 편의점 사라졌다
  3. 3[영상] '부산다운' 건축물? 부산다운 게 뭘까
  4. 4청동초 참사 얼마 됐다고…또 민원에 밀려난 통학로 안전
  5. 5서면 돌려차기男 징역 20년 확정(종합)
  6. 6온천천 실종사고, 평소보다도 통제 인력 투입 늦었다…재난 대응도 제각각
  7. 7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후폭풍…지도부 사퇴, 비명-친명 갈등↑
  8. 8부산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평균경쟁률 24.64 대 1
  9. 9한덕수 총리 해임안, 헌정 사상 첫 가결…尹대통령 거부할 듯(종합)
  10. 10중·영도구 10만 명당 사망자, 부산 평균보다 100명 많다
  1. 1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후폭풍…지도부 사퇴, 비명-친명 갈등↑
  2. 2한덕수 총리 해임안, 헌정 사상 첫 가결…尹대통령 거부할 듯(종합)
  3. 3조정훈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민주당엔 어마어마한 기회… 국힘엔 위기"
  4. 4[속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르면 26일 구속 여부 결정될듯
  5. 5부산 해운대 바다서 한미 첫 6·25 전사자 수중 유해 발굴 중
  6. 6‘교권회복 4법’ 통과…정당한 생활지도, 아동학대로 징계 못해
  7. 7부산교통공사 ·시설공단 대표 시의회 인사검증 통과
  8. 8野 29명의 반란…이재명 영장심사 받는다
  9. 9李 사실상 불신임 “비대위 구성을”…민주 분당 수면 위로
  10. 10부결 촉구 메시지 오히려 역효과…지지층 압박도 이탈표 부추긴 듯
  1. 1편의점서 마트서 추석 한 상 다 차렸네
  2. 2청년인턴 6개월 이상 채용한 공공기관에 인센티브 준다
  3. 3부산신항 배후단지 불법 전대 끊이지 않아, 결국
  4. 4후쿠시마 등의 수산물 가공품, 최근 3개월간 15t 이상 수입
  5. 5정부 "추석 겨냥 숙박쿠폰, 27일부터 30만 장 배포"
  6. 6정부, 기후위기 대응 예산도 '칼질'…계획 대비 2조7000억↓
  7. 7[차호중의 재테크 칼럼]부자들의 주식투자법
  8. 8외식비 이래서 비쌌나…가맹점주 울리는 '강매' 제도 손본다
  9. 9[속보]코스피 2500선 아래로 무너져, 고금리에 투자 심리 악화
  10. 10긴 추석연휴 부산항 정상운영한다
  1. 1양산시 사송IC, 설치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잠정합의
  2. 2민락수변공원 금주 지정 후폭풍… 회센터 편의점 사라졌다
  3. 3[영상] '부산다운' 건축물? 부산다운 게 뭘까
  4. 4청동초 참사 얼마 됐다고…또 민원에 밀려난 통학로 안전
  5. 5서면 돌려차기男 징역 20년 확정(종합)
  6. 6온천천 실종사고, 평소보다도 통제 인력 투입 늦었다…재난 대응도 제각각
  7. 7부산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평균경쟁률 24.64 대 1
  8. 8중·영도구 10만 명당 사망자, 부산 평균보다 100명 많다
  9. 9[속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르면 26일 구속 여부 결정될듯
  10. 10찬공기 남하…부울경 좀 쌀쌀, 내륙 아침 최저 15도 안팎
  1. 1첫판 충격의 패배 ‘보약’ 삼아 캄보디아 꺾고 12강
  2. 2‘47억 명 스포츠 축제’ 항저우 아시안게임 23일 개막
  3. 3세대교체 한국 야구, WBC 참사딛고 4연속 금 도전
  4. 4부산시-KCC이지스 프로농구단 25일 연고지 협약식
  5. 5수영 3관왕 노리는 황선우, 中 라이징 스타 판잔러와 대결
  6. 6김민재, UCL 무대서 뮌헨 승리를 지키다
  7. 7근대5종 대회 첫 金 조준…남자축구 3연패 낭보 기대
  8. 8한국 양궁 역대AG서 금메달 42개
  9. 9롯데 “즉시 전력감보다 잠재력 뛰어난 신인 뽑았다”
  10. 10거침없는 부산, 1부 직행 가시권
우리은행
박물관에서 꺼낸 바다
바다밭 일군 해녀들의 필수품
수장고에서 찾아낸 유물이야기
분청사기반구형뚜껑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2000년 역사 로마의 흥망성쇠 外
세상의 평화는 밥상서 시작된다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가을바람 /임종찬
새터민 /이영희
이원 기자의 드라마 人 a view [전체보기]
‘마스크걸’ 이한별과 고현정
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전체보기]
‘1947 보스톤’ 강제규 감독
‘달짝지근해: 7510’의 유해진과 김희선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각기 다른 장르 韓영화 4파전…추석 누가 웃을까
OTT와 경쟁 이길 수 있나…영화티켓 인하 논의할 시점
일인칭 문화시점 [전체보기]
손민수가 2년 전 약속한 협연 무대, 관객과 로비인사 재개도 감개무량
더 순박한 인니판 ‘7번방의 선물’ 몰랐던 세계, 동남아 영화를 만나다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잠’ 은밀히 감춘 문제의식…웰메이드 공포물의 표리부동 미덕
‘원자폭탄의 아버지’ 삶과 고뇌…비극적 아이러니에 관한 통찰
뭐 볼까…오늘의 TV- [전체보기]
뭐 볼까…오늘의 TV- 2023년 9월 21일
뭐 볼까…오늘의 TV- 2023년 9월 20일
방호정의 컬쳐 쇼크 & 조크 [전체보기]
나는 솔로 16기-돌싱특집
tvN 주말 드라마 ‘아라문의 검’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1일(음력 8월 7일)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0일(음력 8월 6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열심히 일하고도 야단만 듣는 소를 읊은 18세기 시인 강백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듣고 자신의 심경을 읊은 동계 정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