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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존슨, 2주 만에 2승

PGA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

  • 국제신문
  • 이진규 기자
  •  |  입력 : 2017-03-06 19:24:39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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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 이어 WGC 다승 단독 2위
- 안병훈, 2오버파로 공동 48위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미국)이 두 주 만에 다시 우승컵을 안았다.

존슨은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장(파71·7천33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975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올린 존슨은 2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달 제네시스오픈에 이어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은 존슨은 우승 상금 166만 달러(약 19억 원)를 받았다.

투어 통산 14승째를 거둔 존슨은 WGC 대회에서는 2013년 HSBC챔피언스를 시작으로 2015년 캐딜락 챔피언십, 지난해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4승째를 기록했다. WGC 최다승 기록은 18승의 타이거 우즈(미국)가 보유하고 있으며 4승의 존슨이 WGC 다승 단독 2위가 됐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26)이 2오버파 286타로 공동 48위에 올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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