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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골프 채널, 오늘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 중계방송...유소연 전인지 2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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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20 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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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골프 채널이 20일 오전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를 방송한다.
   
JTBC골프 방송 화면 캡처.

3라운드가 끝나고 4라운드가 시작된 현재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23 언더파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 선수는 올 시즌 4연승에 도전한다. 장하나를 선두로 지난 대회 박인비까지 현재 한국 선수는 3연속 우승컵을 안았다.

최종 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장하나는 63타로 경기를 마쳐 최종 합계 21 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유소연과 전인지가 전반이 끝난 가운데 21 언더파로 스테이시 루이스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

박인비는 10홀이 끝났는데 19 언더파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JTBC골프는 4연승에 도전하는 한국선수로 유소연과 전인지 박인비를 꼽았다.

유소연은 세 선수 가운데 드라이브 비거리와 그린 적중률이 가장 앞선다. 드라이브 비거리 274야드로 박인비(263.7야드)보다 10야드 이상 멀리 친다. 그린 적중률은 87%로 전인지와 박인비의 83.3%보다 높다. 페어웨이 안착률과 퍼트 수에서는 박인비가 단연 돋보인다. 박인비는 페어웨이 안착률 97.6%의 놀라운 실력을 보이고 있다. 그만큼 안정적으로 플레이한다는 뜻이다. 퍼트 수는 83개로 유소연(86개)보다 3개나 적다. 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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