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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지, 김보름 인터뷰 논란 옹호글 "같은 나라 국민들이 할 짓인가" 결국 SNS 비공개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팀1 기자
  •  |  입력 : 2018-05-24 1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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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선수 인터뷰 사진, 장수지 SNS 글 캡처
장수지가 과거 김보름, 박지우 인터뷰 논란 당시 옹호글을 남겨 논란이 됐던 모습이 재조명 된다.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팀 추월 종목에서 김보름과 박지우 선수가 노선영 선수를 따돌렸다는 논란이 커졌다. 이날 김보름이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책임이 노선영에게 있다는 식으로 발언을 해 더욱 논란이 커진 것.

이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장수지가 자신의 SNS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들이 시합 타던지 애꿎은 선수들한테 뭐라하네 경기장에서 선수들 집중도 못하게 소리나 지르고 그게 응원인가 방해수준이다”며 “같은 나라국민들이 할 짓인지 메달 따주면 영웅이고 못 따면 국대 취급도 안해 주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이 논란이 되자 장수지는 “전에 올렸던 글 보신분들께 죄송합니다”라며 “선수입장이다보니 안쓰럽고 욱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라고 사과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비판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결국 장수지는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정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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