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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네이션스리그, 한일전 1세트 22대 25로 아쉽게 패배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6-06 17: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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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이 일본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6일 한국여재배구 대표팀은 2018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 4주차 두번째 일본과 경기를 진행 중이다.

   
(사진=SBS스포츠)
이날 김연경을 비롯한 김수지, 양효진 등이 경기에 나섰다.

1세트는 25대 22로 일본이 승리했다. 23대 16점까지 몰린 상황에서 한국은 연속 점수를 따내며 반전을 노렸다. 마지막에 일본이 2점을 연속으로 따내면서 아쉽게 1세트를 뺏겼다.

일본은 이번 4주차 태국 대회에 출전한 팀들 중 세계랭킹(6위)이 가장 높다. 한국보다 4계단 높고, 역대 전적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국가대표팀 역대 전적에서도 한국은 일본에게 50승 88패로 열세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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