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KBO 프로야구 롯데, kt와 오후 3시·6시 30분 더블헤더...더블헤더란?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10-10 15:18:09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난해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대 kt 경기에서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국제신문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kt wiz와 2018 KBO리그 더블헤더 경기를 치른다.

더블헤드는 두 팀이 같은 날 연달아 두 경기를 치르는 것을 말한다.

폭우 등 불가피한 상황으로 노게임이 되거나 취소된 경기를 정규 시즌 일정 안에 마치기 위해 치른다.

더블헤더일 경우 첫 번째 경기는 연장전을 치르지 않고 첫 번째 경기를 마치고 20분 정도의 휴식을 취한 후 곧바로 두 번째 경기를 시작한다.

요금을 보통 경기의 1.4배를 받는 것에서 유래해 트윈 빌(twin bill)이라고도 부른다.

롯데는 이날 1차전 선발로 박세웅이 나선다. 올 시즌 팔꿈치 통증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kt전에서도 3경기 1패 평균자책점 10.95로 약세를 보였다.

반면 kt 선발로 나선 사이드암 고영표는 롯데전 3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2.45로 강세를 보였다. 김영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내일은 스타 [전체보기]
“롤모델이지만…제2의 양학선은 싫다”
선배들도 꺾어버린 ‘초딩 명사수’ “아빠 대신 올림픽 금메달 딸래요”
러시아 월드컵 박성화의 눈 [전체보기]
스리백 실험 실패…포백 집중해야
벤투호 본격 항해 최만희의 눈 [전체보기]
“축구축제된 칠레전, 그래서 더 아쉬운 부산 A매치 무산”
마지막 한 판 방심은 금물…개인기 대신 ‘원팀’이다
스포츠플러스 [전체보기]
부산의 쌍둥이 엄마, 아시아를 번쩍 들어 올려라
생계걱정 던 장애인 선수…홍보걱정 던 향토기업
오늘의 경기 [전체보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파나마 外
프로야구=kt-롯데 더블헤더 1·2차전 外
월드컵 NOW [전체보기]
개막전 열릴 루즈니키 경기장, 막바지 점검 한창
월드컵 직접관람땐 거주등록 기억해야
월드컵! 요건 몰랐지 [전체보기]
종교가 뭐길래…밥도 못 먹고 뛰는 선수들
형이 패스하고 동생이 슛…월드컵 뒤흔들 형제선수들
이 경기는 꼭! [전체보기]
요트 하지민, 3연패 돛 올린다
‘우생순’의 감동, 다시 한번
이병욱 기자의 여기는 자카르타 [전체보기]
현정화 “단일팀 됐으면 만리장성 넘었을 텐데…”
인도네시아의 배드민턴 사랑은 못 말려
AG를 향해 쏴라 [전체보기]
차세대 챔피언, 4년 전 ‘노골드’ 굴욕 씻으러 나섰다
결혼사진도 유니폼 입고 ‘찰칵’…“다이아보다 ‘금’이 좋아”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전체보기]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1일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31일
월드컵 경기 일정- [전체보기]
월드컵 경기 일정- 16일
월드컵 경기 일정- 14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