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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롯데, kt와 오후 3시·6시 30분 더블헤더...더블헤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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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10-10 15: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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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대 kt 경기에서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국제신문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kt wiz와 2018 KBO리그 더블헤더 경기를 치른다.

더블헤드는 두 팀이 같은 날 연달아 두 경기를 치르는 것을 말한다.

폭우 등 불가피한 상황으로 노게임이 되거나 취소된 경기를 정규 시즌 일정 안에 마치기 위해 치른다.

더블헤더일 경우 첫 번째 경기는 연장전을 치르지 않고 첫 번째 경기를 마치고 20분 정도의 휴식을 취한 후 곧바로 두 번째 경기를 시작한다.

요금을 보통 경기의 1.4배를 받는 것에서 유래해 트윈 빌(twin bill)이라고도 부른다.

롯데는 이날 1차전 선발로 박세웅이 나선다. 올 시즌 팔꿈치 통증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kt전에서도 3경기 1패 평균자책점 10.95로 약세를 보였다.

반면 kt 선발로 나선 사이드암 고영표는 롯데전 3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2.45로 강세를 보였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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